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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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꽃향기 새로이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꽃향기 청하입니다 ^^
그동안 상처입은 마음과 힘든 상황이 있어 센터일을 접고 휴향하였습니다.
큰 충격을 입고 다 내려놓고 그냥 자연의 나로 돌아가 살았습니다 ^^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치유하고 사람을 돕는일을 하며 20년간 활동해왔는데
수많은 사람들을 돕고 살리고 기적을 선물하기도 하였지만 개인적 고통이 크게 다가왔을 때
자연인으로 돌아가 숨만쉬고 살아야 했습니다 ^^
누군가를 살리고 도우며 행복하고 기뻤고 20년간 하늘 일을 하며 후회해 본 적이 없었고
수많은 감사도 받았지만 저는 저 자신을 돌볼 수 없었나 봅니다.
끊임없이 자살할 것 같은 한 친구를 살리다가 수없이 저를 내주다가 제 상처와 그친구의 끝없는 욕심에
제가 무너졌습니다. 그 친구는 살고 또 살고 또 살았지만 저는 죽고 또 죽고 또 죽는 경험을 하였지요.
모든것을 내어주고 생명을 살리고 자식도 아닌데 자식처럼 돌보아 주었으나 그것또한
저의 허망한 사랑이었나 봅니다.
사람을 살릴줄만 알았지 저를 돌보지 못하고 저는 모든것을 놓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2-3년간 자연인으로 돌아가 제 자신을 돌보고 제 자신을 치유하며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 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공부도 하고 다시 힘을 얻었을 때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었고 너무 돌아서 다시 하늘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늦었지만 새로이 시작하여 더 즐겁게 일하고 더 즐겁게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
정신과 의사도 때론 아플 수 있고 의사도 때론 아플 수 있듯이 상담사도 힐러도 명상가도 사람이기에
개인적 상처가 있기에 나를 비우고 하늘 길을 가나 아플 수 있고 휴향할 수 있고 정신을 놓듯 힘든경험도
하고 난파선이 회복되듯 몸과 마음이 부서졌다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살기에 사랑으로 행하기에 살아있고 살아있습니다 ^^
더 큰 치유와 더 큰 사랑으로 돌아왔고 더 큰 성인으로 살기위해 돌아왔습니다.

개인사로 보면 모든걸 혼자 짊어지고 살아왔고 가족도 나를 돕지 않아도 홀로 헤쳐나오고
배우자도 돕지만 힘을 보태지 못할 때에도 홀로 헤쳐나왔기에 저는 살아있습니다 ^^
몸은 조금 부족하여 회복이 더 필요하나 마음은 씽씽하고 행복합니다 ^^
이제 저로 살고 저 자신으로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영혼들도 다시 살리고 할 것입니다 ^^
그 동안의 도력보다 내공과 도력이 커져서 수많은 기적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하늘꽃향기를 문닫고 문을 열지 못하고 이제와 문을 열게 되어 하늘과 도움을 받았어야 할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허나 성장의 과정이고 인간의 삶이니 힐러도 사람이고 명상가도 사람이며
상담 치유사도 사람이었음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오니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5月 하늘꽃향기 새오픈 기념이벤트 ~ 치유명상과 치유상담을 접목한 1회 체험수련(전화상담) 신청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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