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2003-11-07 14:42:56
skyflower
내가 하늘이 되고 하늘이 내가 됩니다.

내가 하늘이 되고 하늘이 내가 됩니다.
하늘과 내가 하나되고 하늘의 에너지가 내 온몸으로 내려옵니다.
평화롭고 푸르른 하늘의 에너지, 하늘기운, 하늘사랑, 하늘의 모습,
하늘과 통하는 에너지, 하늘과 통하는 사랑.
내가 자유롭게 새가 됩니다. 내 몸이 팔이 춤을 추듯이 새가 되듯이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새가 날개짓 하듯이 내 몸이 내 팔이 움직이고 싶은대로 단무를 추듯이 저절로 저절로
우러나는 만큼 내 몸과 마음이 움직입니다.  

이제 내가 무한대가 되고 무한대에너지가 내게로 가득 들어오면서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내 몸과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내 몸과 마음이 사랑으로 사랑으로 가득찹니다.
모든 것이 하늘인데.. 모든 것이 하늘의 기운인데.. 자연과 우주만물이, 자연과 우주와 이치가 다 하나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모릅니다. 모르고 각자 제각기 따로 따로..
영혼과 나무도 하나고 땅과 나무도 하나고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삶인데
아무도 그것을 잘 모르고 나는 어리지만 나도 모르게 에너지들을 느낍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저렇게 살아야 하는데 하고 느껴지는 건
왠지 사람들을 돕고 사람들과 하나되어 살아야 할 것 같은...
나의 마음 자체가 무언가 나를 가르쳐주고 이끌어주고 있는기운이 있는데,
그것과 통하지 못하는 답답함.. 제가 할 공부가 있는데 그 공부를 하지 못하는 답답함..
그것을 나는 갈망합니다.

나는 내 스스로 하늘이 됩니다. 내 스스로 나는 축복이 됩니다.
내 스스로 나는 사랑이 됩니다. 내 스스로 나는 빛이 됩니다.
내 스스로 나는 영성이 됩니다. 내 스스로 나는 자유가 됩니다.
내 스스로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 됩니다.  
아무도 나를 터치하지 않고 아무도 나를 억압하지 않고 아무도 나를 막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 됩니다.



 


   천상의 삼태극 꽃이 피었네.

skyflower
2003/11/07

   나는 하늘과 통하는 사람입니다.

skyflower
2003/11/07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LN
 
Copylight ⓒ 2004~2005 Skyflower - All rights reserved 서울 강북구 수유동 560-47 세현빌라 401호 하늘꽃향기 자연치유명상센터 02)998-6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