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를 걸어가고 있었는데
물고기들이 힘차게 뛰어 올라
헤엄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물고기는 현실에서는 보지 못한,
하얗고 빨간색이 선명하며
서너 마리였습니다.
저는 계단 높은 곳에서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옛날 기와집 같은 괜찮고 튼실튼실한 집 앞에
서 있는 꿈을 많이 꿉니다.

평소에도 옛날집을 보는 꿈을 자주 꿉니다.
저는 누워있을 때도 있고,
제가 있는 집은 문이 고장나거나 허물어져서
옮기려고 애쓰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당 안에 불상이 놓여있는
꿈도 꿉니다.
   

 
 
  목욕탕, 화장실에 관련한 꿈을 많이 꿉니다.
그곳에서 몸을 씻기도 합니다.
화장실에는 변기가 많고,
저는 그곳에 맨발로 들어가곤 합니다.
   
 
 
 
 
  꿈에 물이 많이 나옵니다.
강가나 냇가를 건너서 반대편까지
가기도 합니다.
혹은 물 속에 들어가서
맑은 물, 깊고 푸른 물을 볼때도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물을 바라볼 때도 있습니다.

가끔씩 탁한 물이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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